content 바로가기 footer 바로가기

Department of Hispanic Language and Literature

  • Plaza Mayor
  • 학과소식

학과소식

학과소식
제목 2017년 하반기 학부 졸업논문 발표회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8-01-12 조회수 1,662


지난 12월 8일 학부 졸업논문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학생들이 학부 수업 때 배운 내용을 발전 시켜 작성한 졸업논문의 내용을 선생님들 및 다른 학생들 앞에서  소개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졸업논문 발표자와 논문 제목, 지도교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발표자

presentador(a)
논문 제목

título de tesis
지도교수

tutor(a)
전유경여성의 몸 관점에서 본 페미니즘 소설로서의 막내인형김창민
이태범중심-주변부 관계를 통한 볼라뇨 작품 읽기

- <야만스러운 탐정들><살인 창녀들>을 중심으로 -
김현균
임찬울네루다 한국어 번역 사례연구

마추픽추의 산정 I,III을 중심으로
김현균
권효진꼬르따사르의 엄마의 편지에 관한 정신분석학적 접근김창민
한도경El concepto de “neofantástico” en Juan Carlos Onetti y Julio Cortázar: “Un sueño realizado” y “Cartas de mamá”Claudia Macías
김서연Los protagonistas de Los de abajo y “El Llano en llamas”: De la ficción a la realidadClaudia Macías
손연재스페인어에서 나타나는 조건절의 통사구조의 차이에 대한 연구이만기
김희슬El Burlador de Sevilla에 나타나는 처벌에 대한 탐구김춘진
김민준Alejandro Amenabar 작품에 나타난 가부장적 남성성의 몰락임호준
김채윤레게똔 장르 속 젠더 불평등

- 최근 레게똔 음악을 중심으로
임호준
이예지Características insulares en la poesía de los modernistas de las Islas Canarias: Saulo Torón, Luis Doreste Silva y Tomás MoralesPaul Sneed


발표자가 많은 관계로 두 교실로 장소를 나눠 동시에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이태범 학생이 발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른 학생들의 발표를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진지한 얼굴이네요.



그 시각, 다른 교실에서는 김채윤 학생이 "레게똔 장르 속 젠더 불평등"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재밌는 주제이다 보니 학생들도 웃으며 발표를 감상하고 있네요.

졸업논문 작성 및 발표라는 큰 관문을 거쳐 졸업에 한발짝 다가선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우수졸업논문으로 선정된 논문은 학과 홈페이지의 학부>우수졸업논문 란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전글 2017년 서어서문학과&라틴아메리카연구소 송년의 밤
다음글 Jesús Rodríguez Velasco 교수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