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바로가기 footer 바로가기

Department of Hispanic Language and Literature

  • Plaza Mayor
  • 학과소식

학과소식

학과소식
제목 2019년 1학기 박사논문심사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9-07-08 조회수 1,884

지난 4월 26일(금) 서문과에서 박사연구생 두 분이 박사논문 초심 공개 심사가 있었습니다. 

박사논문은 기나 긴 박사 생활의 마무리이자, 자신의 연구 영역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먼저, 서문과에서 중남미문학으로 박사과정을 마친 최사라씨의 초심 발표입니다.  


cb381471d142c39b2c322ecc9584c3dd_1562562619_2408.jpg

 

최사라씨는 중남미 지역 미국령인 푸에르토리코의 군사정권에 관한 작품들을 연구 중입니다. 


cb381471d142c39b2c322ecc9584c3dd_1562562640_619.jpg

 

석사 논문은 총 심사위원 세 분, 박사논문은 다섯분으로 구성됩니다. 박사논문 심사는 총 세번이고, 초심은 공개로 진행됩니다. 

심사를 위해 멀리서 찾아주신, 왼쪽에서 부터 경희대학교 박정원 선생님, 부산외대 Gerardo Gómez Michel 선생님, 이은아 선생님, 지도교수이신 Claudia Macías de Yoon 선생님, 김창민 선생님이십니다. 

사라씨의 발표 이후 미리 제출한 내용들에 대해 코멘트를 하시는 모습입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훌륭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cb381471d142c39b2c322ecc9584c3dd_1562562652_6456.jpg

 

 많은 대학원생분들도 자리에 계셨습니다. 각자 앞으로 맞게될 석사, 박사 논문 심사들의 분위기도 미리 접해보고, 여태 다루어지지 않았던 푸에르토리코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학생들이 Se를 어떻게 습득하는지에 대해 박사논문을 진행 중인 이윤선씨의 발표입니다.


cb381471d142c39b2c322ecc9584c3dd_1562562664_4013.jpg
 

 

Se가 한국어에 존재하지 않아서, 한국 학생들이 배우기 어려워한다는 점을 간파!한 이윤선씨의 연구는 후에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cb381471d142c39b2c322ecc9584c3dd_1562562677_5816.jpg

 

 

순서대로 지도교수이신 김은경 선생님, 불문과 장재성 선생님, 연세대 신자영 선생님, 영문과 박용예 선생님, 단국대 마상영 선생님이십니다. 박사논문심사를 위해 멀리서 와주셨습니다. 


cb381471d142c39b2c322ecc9584c3dd_1562562690_3301.jpg

 

이번에도 여러 대학원생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이날의 명언은 참관하신 김현균 선생님의 한 마디입니다. "누군가 se에 대해서 물어보면, 저는 답합니다. No sé!!!!"


두 박사논문초심 모두 다들 재미있는 연구 주제로 준비를 잘해오셔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박사논문을 마치고, 진정한 학자로서 거듭날 두 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이전글 2019년 1학기 학부 졸업논문 발표회
다음글 2019년 5월 10일 학부 교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