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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of Hispanic Language and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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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국인 저명학자 초청강연] "소설의 전지구화와 전지구적인 것의 소설화" (하버드대, 마리아노 시스킨드)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9-12-27 조회수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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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11월 27일에 있었던 <외국인 저명학자 초청강연> 소식입니다!

하버드대학교 마리아노 시스킨드 교수님께서

<소설의 전지구화와 전지구적인 것의 소설화>라는 강연주제에 대한 강연을 위해

서울대학교를 방문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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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연에 앞서, 오전에는 끌라우디아 선생님의 제안으로 문학전공 학생들과 함께

로베르또 볼라뇨의 작품 <2666>에서 Parte de crimen에 대한 강연 및 토론을 1시간 가량 진행해주셨어요.

우석균 선생님께서 시스킨드 교수님을 소개해주고 계신 모습입니다~

학생들 모두 각자 수업시간에 볼라뇨 작품을 배운 뒤 분석했던 내용과

마리아노 시스킨드 선생님의 관점에서의 해석을 비교해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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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15시 30분에, 신양인문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 4동 302호에서 열린 본 강연은


오민욱 선생님께서 소개 및 사회를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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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시스킨드 교수님의 강연을 듣기 위해서 서어서문학과 선생님, 학생들 외에도


학내의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이 함께 자리를 해주었는데요.


강의실이 꽉꽉 찬거 보이시죠?  핫해핫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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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강연에서는 칸트부터 시작해서 소설이 전지구적으로 어떻게 확산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내용을 전반부에


후반부에서는 전지구적인 것을 테마로 한 작품들의 소설화, 특히 라틴아메리카 작품들과 관련하여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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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이 끝난 후에도 강연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웠던 질문 퍼레이드!


질문 답변도 하나하나 자세하게 해주셔서 질의응답 시간이 아니라 다시 강연이 시작된듯 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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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이렇게 단체사진을 한장 남겨두어야죠?


강연해주신 마리아노 시스킨드 교수님과 강연에 함께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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