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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lera Selaron

(Rio de Janeiro, Bra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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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ggenheim Bilbao Museo

(Bilbao, 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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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ado San Pedro

(Cusco, P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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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a Ancon

(Trinidad, Cu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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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문화원

(경기도 고양시)

즐거운 식인

출판물 즐거운 식인 역자 : 임호준

20세기 후반 이래, 식인주의를 비롯한 라틴아메리카 특유의 카니발적 예술이 세계 문학과 예술의 전위에 섰다. 지구 위의 다성적이고 다자극적인 새롭고 상이한 과육을 먹어야 한다는 식인주의는 브라질 문화뿐 아니라 라틴아메리카 전체의 정체성 담론과 문화적 논의에도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또한 식인주의가 지지하는 다중의 정체성 또는 정체성의 카니발화는 세계화 시대의 문화 정체성 논의에 이상적인 모델을 제공한다. 이 책은 이러한 라틴아메리카의 식인주의와 카니발리즘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한 지역의 예술 사조 연구를 넘어 다성적인 현대 예술의 특징을 검토한다.

미래의 나라, 브라질

출판물 미래의 나라,
브라질
역자 : 김창민

20세기 전반 중요한 지성인 중 하나인 슈테판 츠바이크가 브라질의 정복 시대